메른 9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행적 [편집]
아에곤의 정복 당시 위기를 느끼고 라니스터 왕가의 로렌 1세와 동맹을 맺어 선제공격을 개시했다. 본인은 군대의 중앙을 맡았으며, 에드문드는 선봉을, 가웬은 옆에서 보좌를 맡았다.
하지만 불의 벌판 전투에서 아에곤 1세는 최후의 수단으로 드래곤 세 마리를 동시에 투입했고, 전투는 연합군의 패배로 끝이 났다. 메른 9세가 저지른 치명적인 실수는 자신을 포함한 가문의 남정네들을 전부 최전선에다가 배치해버렸다는 것. 그로 인해 본인은 물론 그의 아들들, 손자들, 형제들, 사촌들까지 이 전투에서 다 죽어버렸고 이 전투에서 입은 화상으로 전투 종료 3일 뒤 죽은 그의 조카를 마지막으로 가드너 가문의 혈통이 완전히 끊겨버렸다.
아에곤은 가드너 가문의 집사 가문인 티렐 가문에게 리치의 대영주 자리를 양도했다.
하지만 불의 벌판 전투에서 아에곤 1세는 최후의 수단으로 드래곤 세 마리를 동시에 투입했고, 전투는 연합군의 패배로 끝이 났다. 메른 9세가 저지른 치명적인 실수는 자신을 포함한 가문의 남정네들을 전부 최전선에다가 배치해버렸다는 것. 그로 인해 본인은 물론 그의 아들들, 손자들, 형제들, 사촌들까지 이 전투에서 다 죽어버렸고 이 전투에서 입은 화상으로 전투 종료 3일 뒤 죽은 그의 조카를 마지막으로 가드너 가문의 혈통이 완전히 끊겨버렸다.
아에곤은 가드너 가문의 집사 가문인 티렐 가문에게 리치의 대영주 자리를 양도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